파킨슨병이나 폐용 증후군과 같이 근육이 굳어 관절이 굳어져 버린 분의 갈아 입는 것은, 매우 신경쓰는 작업입니다. 소매를 통과하기 위해 무리하게 어깨를 움직이면 통증이 나오거나, 관절의 제한을 악화시켜 버리는 경우가 있어, 개조하는 측·되는 측의 양쪽 모두에 부담이 걸립니다.

어깨에 제한이 있는 쪽의 갈아입은, 앞 열림의 컷소우를 선택하는 것으로 신체와 요양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 쓰는 컷소우에 비해 어깨를 들 필요가 낮고, 본인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앞 열림 컷소우의 2 타입

스냅 버튼 타입(부가세 포함 3,938엔)

앞 열림 부분이 스냅 버튼으로 고정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뒤길이 길고 엉덩이를 덮기 때문에 등이 나오기 쉬운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패스너 타입(부가세 포함 4,378엔)

외형은 버튼의 블라우스입니다만, 실제로는 패스너로 앞을 닫는 사양입니다. 버튼 맞추기가 불필요하므로 옷을 갈아 입을 때 단축됩니다. 소매에 고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소매 뿌려도 벗어나기 어려운 것도 특징입니다.

둘 다 늘어나는 소재로 느긋하게 설계. 바로 앞을 열 수 있으므로, 통원시의 착용에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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